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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처럼 따뜻하게, 디지털처럼 정확하게, 아마추어와 프로를 넘어선 장인이 되기까지. kingdom of IU를 꿈꾸는 철부지 빼도 박도 못하는 애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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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5/11--07:13: [Android]빌드 중 잡담... (chan 1670710)
  • 이전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러는듯하다.

    mac에서 빌드시에 Xcode와 함께 설치되는 MacOSX10.5.sdk를 필요로했었는데,

    요놈이 Xcode4로 업그레이드 되면서는 MacOSX10.6.sdk로 바뀌었다.

    이래 되면 make 파일을 수정하지 않고서는 안될것 같아
     
    make 파일을 수정하느니 폴더명을 수정하자~! 해서 빌드는 시작했는데,

    에러. 췟.

    검색해보니 정상적인 MacOSX10.5.sdk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Xcode3.2.x버전과 Xcode4를 동시에 설치해놓아야하는 괴랄한 지경에 이르렀다.

    그나마 다행인건, Xcode 이전 버전은 라이온에서 설치가 불가능한데 아직 내 맥북은 눈범이라는 것.

    빌드는 내일 또 다시... 하아...


  • 11/23/11--16:07: [Android]EditText 키보드 자동으로 올라오는 현상 제거 (chan 1670710)
  • <activity android:windowSoftInputMode="stateHidden">

    메니페스트에서 액티비티 등록할때 위의 옵션을 주게 되면 액티비티에 edittext view가 있을때 자동으로 소프트 키보드가 올라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하도 잘 까먹어서 아예 포스팅하고 두고두고 보기로 작정.





    tag :

  • 11/28/11--07:44: 삼성 다운로드센터 (chan 1670710)
  • http://www.samsung.com/us/support/downloads/GT-P7510MAVXAB


    갤럭시탭 10.1 wifi버전 usb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




    tag :

  • 11/30/11--07:57: 아이유 한정/스페셜 앨범 get! (chan 1670710)

  • 사진은 아이폰4s가 수고해줬습니다. (4s 포스팅 했던가!? ㅡ.ㅡ;;;)



    CD 소장용 아니냐구요?!

    아니요.. 들을려고 샀는데요....... ㅡ0ㅡ


    음원은 진작에 다운로드 받아서 듣고 있었고, 이제 CD-P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아이유도 아이유지만, 곡 자체들이 괜찮아서 CD가지고 다니면서 들어야겠단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전에 구매한 자우림 8집은... 이제 안녕... ㅠ_ㅠ


    포스터는... 이사가야해서 붙이지 않고, 이전 앨범들 포스터와 함께 봉인했습니다.

    이사가면 다시 붙여야죠. ㅎㅎ



    tag :

  • 12/02/11--09:00: 2011년 보유 기기 총결산. (chan 1670710)

  • 사진명은 흔한 IT밸리인의 책상샷 정도로 할까요?!

    아이유 2집 발매 기념으로 화면을 온통 아이유로 바꿔 봤는데... 다시는 이짓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제가 봐도 무서워요... ㅠㅠㅠㅠㅠ

    이사가기 전에 한장 찍어보고 올리는 포스팅.


    보유한 디스플레이가 있는 모든 기기를 모아봤습니다.

    올해초 목표했던 기기보유 목표가 있었는데, 초과 달성하여서 나름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결산하려 합니다. 순서는 구입순.



    1. 맥북

    2009년에 구입한 흰둥이입니다. 램 4GB 업그레이드. 마영전 베타도 돌려드린 이중에선 가장 오래된 기기입니다.

    이제는 안드로이드 풀소스 빌드용 및 카페에서 폼잡고 앉아있을때 꺼내놓는 녀석이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기기입니다.

    하지만 내년엔 은퇴해야할지도.....


    2. 아이폰 3gs

    09년 11월에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예정에 없었는데, 덜컥 폰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비싸디 비싸다는 수원역 지하상가에서 샀습니다... ㅠㅠ

    이제는 약정기간도 끝이 나고, 전화기의 자리는 아이폰4S에 물려준채 디지털 액자로 사용되고 있고,

    SLR 모니터로 사용하기 위한 생명연장의 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넥서스s

    올해 2월 구입. 안드로이드를 경험해보려고 산, 정확히는

    무적칩(3g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OPMD용 데이터셰어링 유심 칩)을 얻으려고 지른,

    이제는 개발 테스트 제 1기기가 되어버린, 요새 ics 베타 올린다고 갖은 고생을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갤럭시 넥서스 뽐뿌가 무쟈게 오긴 하지만, 일단 참고 버티며 넘어가고 있습니다. Jelly Bean(안드로이드5.0 가칭 루머)이 나오며 다음 레퍼런스가 나온다면 또 모르지요... ㅡㅡ;;


    4. 아이패드2 32GB,  3G+WIFI

    올 3월 구매. 꽤나 빠르게 손에 넣었었죠. 지금은 동영상과 만화, 각종 커뮤니티 글을 읽는데 소비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직장 업무용으로도 쓸 채비를 갖추었는데, 보안상의 이유로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고 보관함에 쳐박힌다능.... ㅠㅠ

    이 녀석에게 3g 사용하게 하려고 무적칩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사진 상에서는 갤럭시탭을 거치하고 있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연동하여 이 둘만 간단하게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는 encase의 오리가미 키보드 케이스를 장착해서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의 거치가 가능합니다. :)

    올해 8월 구매. 국내에는 거의 품절이라 이거 구하느라고 동해번쩍 서해번쩍 했었죠... ㅎㅎ


    5. 갤럭시탭 10.1 32GB WIFI only

    올 9월 득. 구글느님께서 하사하신 갤럭시탭, 이녀석때문에 올초 목표에서 초과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구상에 없던 기기였지만, 현재로썬 가장 많이 쓰는 녀석입니다.

    허니컴 만져보는 용도와 타블렛 개발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도저히 아이패드를 대체하질 못하더군요.

    동영상도 화면 비율만 맞지, 딱히 나은 것 같지 않습니다. 무인코딩 영상도 아이패드보다 버벅임이 많구요.

    아, 음악 리스트가 섞이는게 싫어서 노래가 아닌  mp3들은 이곳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6. 아이폰4s

    올 11월 구입. 남들은 망작이다, 디자인 구리다 하는데, 전 좋습니다. 산 사람이, 쓰는 사람이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하하핫.

    3gs, 오징어 쓰다가 넘어온 저로썬 신세경까진 아니어도, 문명의 발전을 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 발전한 문명으로... 게임을 하고 있죠... ㅡㅡ;;

    명실공히 게임기로 퇴화(?)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와 보호필름은 iCover 것입니다.

    아이패드2 케이스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네요. 밑의 거치대는 사은품(?)으로 딸려온 것입니다. 약간의 소리 증폭기능이 있습니다.

    마치 종이컵을 갖다대면 커지는 그것처럼요.


    7. 데스크탑.

    원래는 어무이 컴퓨터로 맞춰드린건데... 1년여 만에 괴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대충 사양은...
    Intel i5 1세대
    RAM 12GB
    SSD 64GB, HDD 750GB, 300GB
    RADEON 5770 1GB
    모니터는 24인치와 17인치..던가? 모니터 한대입니다.
    트리플 모니터를 만들고 싶었는데,  display port가 꼭 있어야되고 하는 귀찮은 것들이 있어서 대충 요러고 쓰고 있습니다.
    이것때문에 델에서 24인치 모니터 할인한다는 글들을 볼때마다 강림하는 지름신이 장난아니라.. 내년에 생길지도.. ㅡㅡ;;
    24인치에서 작업하고, 17인치엔 보통 아프리카tv가 떠있습니다.
    이 정도로군요.

    어무이는 hdd부팅, 저는 ssd 부팅... ㅡ0ㅡ;;;

    아, 해피해킹 키보드도 있군요. 사진 더 찍기 귀찮으니 패스... ㅡ0ㅡ;;


    투폰, 쌍 타블렛을 들고 다니면서 꺼내놓으면 만나는 사람들이랑 신나게 떠들고 만지고 놀기 좋습니다.

    그에 따르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설명들과 타블렛에 대한 설명들은 빡세긴 하지만... ㅋ

    데탑을 제외한 나머지 물품들을 다 가지고 다니면 출고가 기준으로 500만원을 훌쩍 넘습니다.

    주...중고차 한대 값이네요... 허허허....;;;;


    인풋 잔뜩 들어왔으니, 내년에는 괜찮은 아웃풋을 내놔야할텐데 말입니다.

    계획대로 되야 본전치기를 할텐데 말이죠.

    내년에는 좋은 소식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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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6/11--21:20: 안드로이드 마켓 100억건 다운로드 돌파 기념 할인 이벤트 (chan 1670710)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1/12/100-10-10-100.html


    단돈 100원!

    백원에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아, 물론 일부 어플에 한해서...

    빠르네요.

    벌써 100억건이라니. 

    국내에서 받아지지 않는 아스팔트6를 제외하곤 다 받았습니다. 
    (기건 아이패드, 아이폰 다 받아놔서 더 하고 싶지도 않네요 ㅎㅎ)
    swiftkey는 한국어 지원은 되지 않으니 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받을만한 어플이 없어서 안드로이드 유료 어플은 달랑 두개 질러놨었는데, 

    열흘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앞으로 열흘간 어플좀 많이 지를 것 같네요 :)


    덧.

    위의 링크된 블로그에 100원에 판매하는 어플들 링크가 있습니다. 

    굳이 어렵게 폰 마켓에서 검색하실 필요 없어 웹 마켓에서 로그인하시고
    구매 및 원하시는 기기에 다운로드 요청하시면 자동으로 폰에 다운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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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7/11--18:04: [iOS]iOS 5.1 beta2 업데이트 (chan 1670710)
  • 했습니다. 


    가장 큰건 역시 한글폰트가 바뀐 것이죠. 

    다시 이 폰트를 보니 반가운 기분이 듭니다. :)


    가장 좋았던건, 이전처럼 복원을 눌러 아이폰을 날린뒤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더군요.

    덕분에 1시간쯤 예상한 베타 업데이트가 손쉽게 20여분만에 끝이 났습니다. 


    올해 포스팅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헬게이트, 올해의 타임머신, 스카이림의 문을 열었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__)(--)

  • 12/19/11--02:49: 새 폰 입양. (chan 1670710)
  • 어허허... 더이상 기기가 늘어나는 일은 없다! 


    일줄 알았는데...ㅠㅠ


    말할 수 없는 그지 같은 이유로 폰 하나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

    이제는 엘지에게 버림받은(생강빵 업글 지원 없음...orz) 

    옵티머스 큐!!!

    친구녀석에게 업어왔는데, 상태가 상당히 양호합니다. 

    이녀석이 lgt인지라 lgt에 가서 신규로 개통했습니다 .


    넥s는 skt
    아이폰은 kt
    옵큐는 lgt

    우하하 3사 라인 전부 개통이로구나!!

    내 통신비.... ㅠㅠㅠㅠㅠㅠㅠㅠ

    방통위는 저한테 공로상이라도 줘야합니다! 아니면 호갱상이라도... ㅠㅠ

    그래도 싸게 기본료 8000원에 10000원짜리 데이터 1기가 부가서비스로 대충 20000원 정도 나올 듯 합니다. 

    기본 54요금제인 넥스와 아이폰에 비하면 효자.... 

    안그래도 아버지 가게와 집에 들어오는 인터넷 2회선도(kt, uplus) 제 명의로 되어있어서 

    통신비만 대략 20만원 깨지는듯 하네요... 쿨럭...


    이제 루팅하고 cm7도 입혀보고 가지고 놀아야겠습니다. (그럴 시간이 있으려나...)


    덧. 퇴물 되가는 옵큐 포스팅을 지름 밸리로 보내야하다니.. 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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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6/12--07:53: 삼성과 LG의 차이 (chan 1670710)

  • 삼성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Kies. 네이버 검색에서 바로가기를 제공한다. 


    싸이언시절에 쓰던 PC매니저 생각하고 검색하다가  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사이트 찾는데 10분이 넘게 걸렸다. 
    고작 싱크 프로그램 찾는데 10분이나 걸리고, 
    블로그검색 상단 여일곱개를 뒤져가며 lgmobile 사이트를 찾은 것이 짜증이 나서 이런 비교 포스팅 따위를 하는게 아니다!

    같은 안드로이드폰인데 프라다3.0은 또 소프트웨어 다른거 쓰더만. 허허....

    얘네는 같은 회사 안에서도 파편화가 일어나나... orz

    다음은 아예 둘 다 안나오고, 네이트는 동일. 구글에선 엇비슷하게 나왔다. 

    이런걸 홍보실에서 하나?!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유저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어쩌면 검색하는 사람이 없어서 포털에서 굳이 바로가기 제공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걸지도... 이건 이거대로 안습..



    덧1...각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따위는 생략. 


    덧2... 걍 커스텀롬 올리고 루팅해서 쓰는게 나으려나... (옵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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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9/12--06:37: [나가수]간만에 주저리.. (chan 1670710)
  • 1. 거미.


    노래 무대 의상. 제대로 어우러졌다. 다른 6명 중 누군가 조금 빠르고 신나는 곡을 했더라면 밀려났을텐데,

    그런 운도 약간 따른 것 같고.


    2. 적우

    그동안 들으면서 잘부른단 생각 못했는데 이번 노래는 좋았다. 잘 맞는 옷을 입은듯이. 

    적우 말마따라 이번엔 청중평가단과 통한게 있는듯.


    3. 신효범

    뭘 부르는지 모를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반복적인 가사는 충분히 빠져들게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 

    적절한 변화가 플러스로 작용했을듯. 노래를 느므 이쁘게 부르신다. 


    4. 박완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김광석 버전으로 처음 들었었다. 

    낮게 중얼거리듯, 부르던 김광석 특유의 이야기 노래. 

    그래서 처음에 박완규의 그것이 너무 낯설었는데, 끝으로 가며 느껴지는 진정성은 그 노래 그대로였다.

    4위가 좀 아쉽다. 


    5. 이영현. 

    처음엔 분명 잘 부른다 느꼈는데, 순서가..... orz

    1번인 것 치고 선방했다 생각.


    6. 김경호

    청중평가단이 김경호에게서 김범수를 느끼려는건지, 김범수도 차분하게 불렀던 곡들,

    사랑으로, 네버엔딩스토리, 여름 안에서 모두 6위.  순위가 다 낮았다.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길.


    7. 이현우

    뭘 부른건지 모르겠다. 남은건 일그러진 이현우의 표정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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